프로야구 선수 노동조합을 지지한다.
雜想 2009/12/11 11:13
노동자가 "나는 노동자다"라고 말할 수 없는 현실.
"아직은 그럴 때가 아니다"라는 시기상조론에 번번이 억압당하는 그들의 당연한 권리.
이제는 당당하게 요구할 수 있어야 한다.
프로야구 선수도 노동자다.
노동자의 당연한 권리를 인정하자.
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.
힘든 걸음을 시작한 롯데자이언츠 손민한 선수를 지지한다.
함께 어깨를 건 프로야구 선수들을 지지한다.
프로야구 선수 노동조합 결성으로 우리 아들 딸들만은 좋은 환경에서 야구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.
사진출처 : 네이버 카페 "한국 프로야구 선수협회를 응원합니다" http://cafe.naver.com/19820327



